창단 개막전 버프 + 클래식 휴무 + 화창한 날씨라는 3위일체가 완벽했던 개막전에 비해
클래식 수원 서울 모두 홈경기에 날씨까지 꾸무레해서 (예보상 경기시간에 비는 안오는것 같지만) 관중이 얼마나 올지는 잘 모르겠네.
고정적으로 2000 명 이상은 와줘야 할텐데.
과연 내일 어떻게 될런지 기대반 우려반 커밍순.
P.S: 숙취엔 역시 대구탕. 
창단 개막전 버프 + 클래식 휴무 + 화창한 날씨라는 3위일체가 완벽했던 개막전에 비해
클래식 수원 서울 모두 홈경기에 날씨까지 꾸무레해서 (예보상 경기시간에 비는 안오는것 같지만) 관중이 얼마나 올지는 잘 모르겠네.
고정적으로 2000 명 이상은 와줘야 할텐데.
과연 내일 어떻게 될런지 기대반 우려반 커밍순.
P.S: 숙취엔 역시 대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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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경기라서 당장 전북-포항 경기로 많은 관심들이 갈듯요
2시. 야구야 잠실에서 맨날 하는데 피할수야 있나.
야구는 17시인듯?
마라톤 행사 있어서 연기한거로 아는데 맞나
아 아니다 야구 내일 전경기 5시
아하. 매번 틀리네 ㅎㅎ
시원하4ㅔ 말아먹을듯
그래도 한 3천은오지 않을까 싶은데
낮에보니까 3000석 넘게 남았던데 ㅋ
집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즌권으로 빼놓은 좌석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예약은 망....
덤으로 개막전 구경온 조선팔도 축덕들까지 ㅎㅎ
망 예상
일단좌석에서 비를피할수없으니 망수준으로 올것같은데
예매된거 보니 2000은 넘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