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런 청개구리 놈이나..
얼마나 여유롭냐.
여유스러운 모습 속에서 보여지는 거만함.

정형화 시켜서 뭔가 있어 보이는 놈.
전투력 상승할 것 같은 것도 있고..
레벨업 가능한 개구리도 있다.
그도저도 아니면 ...
미친 개구리도 있거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면 이런 정.... 올챙이도 괜찮다.
그런데..
아무리 유소년 캐릭터라지만..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 공부 한놈이 작업한거 맞냐?
어디 구글에서 굴러다니는 개구리에 옷만 입혀놨냐...
저 어정쩡한 다리 모습이나
손가락의 부조화는..
보는 순간
밟아버리고 싶은 생각이...










모에로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