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선수들에게 따로 먼저 연락을 해주나봄?
A대표팀에 처음 발탁될 때는 심경은.
"(김)기희형이랑 같이 있었다. 마음을 비우고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더라. 그런데 기희형이 핸드폰을 먼저 보고 둘 다 대표팀에 됐다고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처음이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시 또 소집되면 부담이 더 커질 것이다."
잠을 잔다는 건 밤일텐데??
아니면 전북의 오전은 평화로운 것인가??.......
(이재성은 김기희랑 클럽하우스 룸메이트임)










예전에 조광래도 그랬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