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약도 안하고, 미세먼지에 비 예보에,
지난 일요일에 축구장 세탕 뛴 관계로 피곤해서 안가려그랬는데 자꾸 땡긴다...
지난 일요일에 축구장 세탕 뛴 관계로 피곤해서 안가려그랬는데 자꾸 땡긴다...
오늘 평가전 매진됐으려나..?!
사람은 많아보이는건 같은데 매진은 글쎄ㅋ
갈 걸 그랬어.. 오늘 정시퇴근도 했는데..
6호선 타면 쭉 타고 갈 수 있는데 지금은 퇴근이 더 고팠음.......
점심 때만해도 피곤했는데.. 퇴근하고 전철타니 급 땡;;;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래도 믿을 건 인터넷 뿐..
그래도 두리형 은퇴경기인데..
땡기면 가야지 GoGo
하지만 지금은 치맥과 함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