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장 연제민 (수원)

태클 피하는 안현범 (울산)

상대 선수들에게 둘러싸인 채 공을 지켜내는 이창민 (전남)

해딩 골 넣은 정승현 (울산)
골 세레모니 펼치는 장현수 (수원)

후반전 투입된 이광혁 (포항)

경기후 소감 말하는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동티모르 경기 관람중인 신태용호


주장 연제민 (수원)

태클 피하는 안현범 (울산)

상대 선수들에게 둘러싸인 채 공을 지켜내는 이창민 (전남)

해딩 골 넣은 정승현 (울산)
골 세레모니 펼치는 장현수 (수원)

후반전 투입된 이광혁 (포항)

경기후 소감 말하는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동티모르 경기 관람중인 신태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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