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중국 안감"
"내가 있었을때보다 더 빨라짐, 특히 레오와 한교원"
"에두와 동국성님은 편하것다."
얼마나 개판이였음 다시는 안간다고 대놓고 말을 할까 ㅋㅋ
"다시는 중국 안감"
"내가 있었을때보다 더 빨라짐, 특히 레오와 한교원"
"에두와 동국성님은 편하것다."
얼마나 개판이였음 다시는 안간다고 대놓고 말을 할까 ㅋㅋ
중국에 있는 용병은 오래못있는듯 우리도 마찬가지인가
그건 아니라고 인터뷰에서 밝힘. 기자들이 마음대로 기사쓴듯. 보안에 걱정이 있었다면 가족과 함께 살지 못했을거라고. 초반 호텔 생활도 당장 팀 적응등에 집중해야해서 그런거지 치안이나 그런 이유는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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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걸이를 매고 밤길 걸어다녀도 안전한 한국이지요^^
중국의 막장성은 대체 어느 정도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