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줄도 몰랐다.
서울 사람은 다 그렇다? 물론 아니겠지.
하지만 리그팬에 서울 타이틀 걸고 나온 축구팀 두 팀이 하는 짓거리를 보고있고
그 외 지금 서울시에 살지만 경기도민 입장에서 봤을 때 왜 이렇게 서울만 생각하는 정책을 펴는가에 대해서도 고민하고있고
나도 울산 출신이지만 십 몇년을 서울 및 수도권에서 살면서 느낀 거에 대해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린 거다.
물론 비약이 있을 수는 있겠지.
하지만 미안하지만 내 경험 상 이게 틀렸다고 단정을 지을수만은 없게 되었다.
그 덕분에 과격하지만 그런 소리를 했던거고.
물론 비약은 사과하겠다. 서울시민 입장에서는 내가 한 말이 상당히 불쾌했을거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서울 외 지역 차별은 이 바닥 아니더라도 상당히 기저에 깔려있는 건 사실이다.
서울 사는거 벼슬 아니다. 그거만 기억해라.
덧. 근데 이제는 집값 같은거 봐서는 벼슬 맞는거같다.
덧 2. 입 싹 닦았다고? 댓글 달고나서 피 뽑고 돌잔치 가고 여의도 IFC몰에서 좀 놀다가 저녁에 집정리 하고 이제야 개발공 와서 이제야 봤다. 아무리 나도 개발공 잉여지만 입 닦은거냐 이게?










1. 일단 이랜드가 오늘 창단식하는게 왜 깍쟁이짓인지 모르겠음.

다만 형도 너무 적의 형태를 너무 크게 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