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상식적으로 못 하는 선수는 팀에서 찾지 않는다.
이재원.
14년 여름 "미포조선"에서 조예스의 급한 부름을 받고 울산에 입단.
하지만 나올 때마다 왼쪽 사이드가 탈탈 털려서 울산이 그냥 탈탈 털리는데 일조를 했지.
울산빠들이 그렇게 까던 서용덕 김근환 하성민 등도 있었지만 그들은 윤정환 체제에서 살아남았다.
그런데 이재원은 방출이다.
이미 여기서 게임 끝난거다.
게다가 벌써 33세. 염기훈도 나이먹었네 하는 판인데 무슨...........
나 뿐 아니라 울산빠 전체가 나서서 "철천지 원수와도 같은" 포항에게 이런 진심어린 조언을 하는데
좀 믿어봐라 좀.










하도 황당한 영입이라 방어기제 작동 중 ㅇㅇ ㅇㄱ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