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팀에 녹아들어 동료의 플레이를 도와주는 것, 좋은 동료를 활용하는 게 나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성은 전북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그는 전방에 나서는 스트라이커 이동국, 에두, 에닝요, 레오나르도 등 공격수들에게 볼을 배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이재성이 우리 팀에서 사실상 희생하고 있어 자신이 지닌 공격성이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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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