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뉴욕 양키즈도 단순한 줄무늬인데도 간지난다고 느끼는 이유가 결국 명문의 성적을 이뤄냈기 때문이 아닌가?
성남도 촌스러운 노란색에 멋대가리 없다고 까였지만 유니폼의 포스는 어떤 의미로 대단했다
비록 이랜드도 호불호가 갈리는 표범무늬이지만 성적이 좋게 난다면 결국 캐간지 유니폼이 되는것이지
성남도 촌스러운 노란색에 멋대가리 없다고 까였지만 유니폼의 포스는 어떤 의미로 대단했다
비록 이랜드도 호불호가 갈리는 표범무늬이지만 성적이 좋게 난다면 결국 캐간지 유니폼이 되는것이지









유니폼의 아우라는 결국 팀의 성적이 좌우한다

양키즈는 단순한 줄무늬니까 심플이즈 베스트가 오히려 잘 통용되는 경우도 있거든
유니폼 자체의 포스와 사람들의 기호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함
맥콜 유니폼 당시의 성남은 정말 최고의 구성이었지만 개축빠가 아닌사람에게
지금에와서 그때를 말하면 그때의 성적보다 맥콜 유니폼의 언밸런스를 유머로 보는건
그리 썩 좋은 결과라고 보이진 않음
프로스포츠에서 유니폼은 단순히 구단의 상징물, 팀의 포스를 나타내는 것 뿐만아니라
말 그대로 머천다이즈로써의 상품성을 함께 가져야 더 시너지가 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