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역 지하 서점서 2014 프로야구 가이드북 보게 되었는데 단순한 자료 정리에 그친 2014 크리그 가이드북에 비해 각구단들 입체적인 분석이 알차서 사고싶은 마음이 땡기게 되었는데 연맹이 이번시즌 가이드북 만들때 어수룩하게 단순 자료정리만 할께 아니라 kbo쪽에 자문이라도 구했으면 좋겠네
연맹이 알량한 자존심 버리고 kbo한테 배울건 배웠으면 좋겠네
소위 스카우팅리포트류의 책들은 팀별 담당기자도 많고, 상업성도 보장된 야구쪽 콘텐츠가 풍부할수밖에 없다고봄... 일단 개축은 수지타산부터 안맞는다 하더라고 ㅠㅠ
기록부터 건성건성 수집하는 양반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