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발표전에 프런트랑 한번 얘기 나눠봤지만 역사에 대해 되게 우습게 가볍게 안다는 인식을 많이 받았었고,
그랬으니 오늘같은 일은 당연히 벌어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얘네가 다저스 공동인수 참여했다가 실패했다는 소식 들은지 얼마안되서
구단 창단한다고 했을때 야구가 안되서 축구를 차선으로 선택했으면서 마치 축구구단 창단에 오랫동안 고심했다고 언플할때부터 맘에 안들더라고 간혹 마케팅은 잘신경쓰는거 같은데 잘한다 잘한다 하면 오바하는 경향이 큼
차라리 셀틱처럼 종교구단이라고 이미지 가면 덧나? 아니라고 하면서 뒷구녕으로 헛소리를 하니까 개인적으로 반향이 심해지는 것 같다.









나도 딱히 미적인 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