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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위였던 ‘우승 후보’ 경주는 용인과 다르다. 공격진이 풍성하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득점왕(16골)에 오른 김오성과 5골 7도움을 기록한 김영남이 버티고 있다. K리그 챌린지 부천FC에서 최인창, 수원FC에서 김본광 등도 영입했다.
지난해 3위였던 ‘우승 후보’ 경주는 용인과 다르다. 공격진이 풍성하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득점왕(16골)에 오른 김오성과 5골 7도움을 기록한 김영남이 버티고 있다. K리그 챌린지 부천FC에서 최인창, 수원FC에서 김본광 등도 영입했다.









김본광, 최인창 경주한수원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