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덕국에서 온 벽안의 실학자 슈틸리케가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자, 이번에는 고열로 자기 자리를 비워도 실학으로 2연승하는 위엄을 선보임.. 역시 실학의 거두는 갓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