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발을 못들이게 해야 이런 일들이 적어지겠지..
돈은 있는대로 다 쳐쓰고 결과 못내고 팀 개판만들고
결과가 개차반이니 지원예산 줄어들고
결국 그사람들은 떠나도 잘살고
남은 고통은 그팀의 팬들 차지네...
자금적 여유가 좀더 있었으면 김두현 잡기에도 수월했을텐데
염기훈으로 만족해야지
돈은 있는대로 다 쳐쓰고 결과 못내고 팀 개판만들고
결과가 개차반이니 지원예산 줄어들고
결국 그사람들은 떠나도 잘살고
남은 고통은 그팀의 팬들 차지네...
자금적 여유가 좀더 있었으면 김두현 잡기에도 수월했을텐데
염기훈으로 만족해야지









앞으로 오근영이랑 윤성효 같은 작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