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복귀 후 안양에서 첫 훈련을 치른 이우형 감독은 “제 1차 동계 전지훈련에서 큰 성과를 바란 것은 아니다.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기대했던 것 보다는 팀 분위기가 좋았다”면서, “부상당한 선수들이 있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훈련 성과는 매우 만족한다. 2차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팀 조직력을 극대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13747&date=20150203&page=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