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케이힐, 유리치 씹어먹는거 보고 소름돋음.
존나 대단한게 수비 리딩하면서 동시에
케이힐은 피지컬이랑 적절한 몸싸움, 위험하지 않은 지역에서의 파울로 다 끊어버리고
유리치는 거꾸로 축구짬으로 노련하게 농락...
그래놓고 공격진 올라가서 제공권 장악하면서 발밑으로도 연결하고
박스 바로 앞에서 슈팅찬스 왔었는데 공격수도 아니면서 겁나 좋은 타이밍에 슈팅 가져가더라.
수비한테 걸리긴 했었지만...
아쉽다. 10~14 사이에 국대를 많이 뽑혔어야 했는데









김영권이 파트너라 짜증좀 났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