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이 창렬스럽다...
전쟁중에 먹으라고 만든 피난민 세트인가?

가격이 창렬스럽다...
전쟁중에 먹으라고 만든 피난민 세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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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진 않은데? 군고구마 하나에 1000원 옥수수 하나에 1000원 감자 하나에 1000원이라 치면 ㅋ
그냥 시장에서 할매들이 파는 감자랑 고구마랑 옥수수 사다가 집에서 쪄먹으면 얼마나 나오려나
근데 보통 길거리에서 구워서 파는 군고구마나 감자 3개 2000원 씩 하잖아 ㅋ 옥수수도 2개 2000원씩 하고... 스타벅스라는 이름값 감안하면 4000원 비싸지 않은데? 근데 솔직히 카페에서 저런 거 왜 파는 지 이해 불가긴 함;;
당연히 스타벅스에서 더 싸게 가져오겠지만 얘네가 더 싸게 팔리가 없죠 ㅋ 커피도 이름값 때문에 더 비싸게 파는디 ㅋ
그렇게 비싸게 팔아도 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3800원에서 웃고 갑니다. 차라리 학관에서 한 끼 밥을 사먹고 말겠다.
다이어트셋트네
한 끼 식사(특히 점심) 대용이 된다면 가격은 괜찮네. 마진을 얼마나 남기느냐도 관심이 가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건 마진율이 아니라 소비자가격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