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K리그 클래식
총관중 : 2,039,475명
평균관중 : 7,638명
객단가 : 3,708원
총관중수입 : 7,562,373,300원 (약 75억)
K리그 챌린지
총관중 : 243,334명
평균관중 : 1,726명
객단가 : 1,983원
총관중수입 : 482,531,322원 (약 4억)
2014년
K리그 클래식
총관중 : 1,810,189명
평균관중 : 7,905명
객단가 : 3,459원
총관중수입 : 6,261,443,751원 (약 62억)
K리그 챌린지
총관중 : 224,466명
평균관중 : 1,227명
객단가 : 2,435원
총관중수입 : 546,574,710원 (약 5억)
2014년이 2013년에 비해 K리그 클래식이 구단수도 줄고 경기수도 줄고 했지만, 관중수는 소폭 상승, 객단가는 소폭 하락, 총관중수입은 13억 하락했네요.
K리그 챌린지는 팀수가 증가했는데도 관중이 오히려 줄고 객단가만 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로스터 폐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