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76913
풍부한 경험을 쌓은 에두는 전북에서 호흡을 맞출 또 다른 베테랑 이동국(36)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에두는 "아직까지 이동국과 뛰어본 적이 없어서 두바이 전지훈련을 소화해봐야 알 것 같다"면서도 "이동국이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라는 것을 아는 만큼 서로의 장점을 알아간다면 (전북은) 더욱 무서운 공격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