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신임 이흥실 감독은 K리그 초창기인 1985년부터 1993년까지 K리그 대표적 공격수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활약상을 보여 주었다. 1985년 포항제철 아톰즈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하였고, 데뷔 첫해 10득점 2도움의 기록으로 K리그 신인선수상을 수상했으며, 1986년에는 소속팀 포항의 우승을 이끌며 K리그 MVP를 수상했고, K리그 베스트 11에만 5번이나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K리그 역사상 30-30 클럽을 최초로 달성한 주인공 역시 이흥실 감독이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했고, 이탈리아 월드컵에 출전하였다.

1993년 은퇴 이후 2005년까지 모교인 마산공업고등학교에서 감독 경험을 쌓은 후, 2005년 7월부터 전북 현대 수석코치로 프로 구단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후, 2012년 전북 현대 감독 대행으로 K리그 2위의 성적을 이끌었다. 2014년부터는 경남FC 코치로 활약하였다.

이흥실 신임 감독은 “우수한 선수들로 구성된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의 감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많이 든다. 특히, 세월호 사고로 아직까지 큰 슬픔이 가득한 안산 시민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새로운 의지가 느껴진다. 정정당당, 재미, 감동과 최선을 다하는 축구를 안산 시민들게 보여 드리려고 온 힘을 기울릴 것이며, 축구 이외의 여러 가지 지역 커뮤니티 활동에도 앞장서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이 진정한 시민 구단의 감독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구단주인 제종길 안산 시장은 “안산 연고의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이 안산 시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제가 구단주로서 감독 영입에 큰 심혈을 기울였다. 우리 나라 대표적인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의 이흥실 감독이라면 큰 슬픔에 젖어 있는 안산 시민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공격 축구를 선보일 수 있다고 판단하여 모셔오게 되었다. 또한, 지역 사회 공헌 활동 등 시민 구단의 역할에 대해서도 솔선수범해서 참여하겠다는 포부에 감동을 느꼈다. 이흥실 감독을 통해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이 진정한 시민구단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감독 선임 소감을 밝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8&article_id=0002377441&date=20150113&page=1

Who's 캐스트짘

?

나의 스틸러스!

나의 포항!

우리를 위한 너의 골을 보여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624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401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82951
160035 !! 이재성 임대 이적! 2 호랑이 2015.12.28 0 805
160034 !!!!!! 3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17 0 1296
160033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숸삼성 2014.10.11 0 543
160032 "'Fascism'에 반대하는 개발공인들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보강 4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8.20 5 1787
160031 축구뉴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4.03 0 603
160030 축구뉴스 "1부리그 복귀 목표로 궂은 일 도맡아야죠"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12 0 597
160029 축구뉴스 "2019년 아시안컵 UAE서 개최될 것"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1.24 0 608
160028 축구뉴스 "2위 지켰다"…대구FC, 이랜드FC에 2대0 승리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9.10 0 522
160027 "59세 남자, 98세로 나이 속여 생활하다 체포" 3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3.06 0 1078
160026 "A매치 최다골은 55골 아닌 59골".. 축구史 수정 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sayho! 2014.11.04 0 745
160025 "FC안양 포기 않겠다" 市, 부결 조례·예산 재차 요청키로 10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9.26 0 702
160024 국내축구 "I don't need sex, as Sydney FC fuck me so hard every weekend" 5 title: 성남FC_구케니 2013.11.03 0 1601
160023 축구뉴스 "K리그 전반기 경기당 평균 오심 4.06건"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7.30 0 479
160022 "U40-노망주"…이동국, 100호 골 기념 케이크 사진 1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8.26 0 831
160021 "故 정민형을 위해.." 양동현의 등번호에 담긴 사연은?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11.26 0 55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