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112155106627
응원가 소리가 메아리치는 클럽하우스 정문 쪽으로 에닝요가 다가오자 노래는 점점 커졌다. 에닝요는 "너무 감격스럽다. 눈물이 날 것 같다. 이번 시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에닝요에게 다가가 한 명씩 끌어안으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에닝요와 함께 '셀카'를 찍는 팬, 에닝요의 볼에 입을 맞추는 남성팬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