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지갑 바꾸고 싶다는 얘기를 요즘 들어 자주하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형들이 추천 좀 해줘.
수납공간 많은걸 원하더라고...
형들이 추천 좀 해줘.
수납공간 많은걸 원하더라고...
여자지갑 뭐가 좋을까?
20대라면 러브캣 강추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유??
그래그래
거 물어볼수도 있지 무안하게하시네..
본인도 알았다고 했는데 뭐지?
난 본인한테 가격대 물어서 찾아보라고 한것도 아닌데 꼭 그렇게 나올 필요가 있나 모르겠네 그냥 대꾸 안하고 못본척 지나가면 되는거지 뭐.. 그런거 묻지 말라는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그냥 보고 본인이 보기 싫더라도 넘어가 그렇게 꼬집지말고 사람이 많은만큼 보기싫은사람도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거고 그중 누군가가 답해줄거니까ㅇㅇ.. 본인은 얼마나 무안할지 모르겠네 이럴려고 물은건 아닐텐데 말야
무안했지만 틀린말도 아니니까 싸우지들 말아 이러면 더 무안해져ㅠㅠ
형이 무안해할건 없어 ㅋㅋ 알림 뜨는건 좀 불편하긴 하겠다;;;
그럼 내가 직접 찾아보라고 댓글단거말야. 그냥 대꾸 안하고 못본척 지나가지 그랬어.. 본인이 불편한건 나한테 댓글로 표출하면서 나는 내가 불편한거 댓글로 쓰지말고 그냥 넘어가라고...? 그런 규칙이 있는건 아니잖아..?
그말도 맞는거고 그생각도 했거든 내가 말해놓고 내가 그러는게 잘못됬다고ㅇㅇ 근데 내가 몇번보고 넘겼는데 한번은 말해야 될거 같아서 말야 질문한사람은 분명히 여기가 편하고 몇달이나 그 이상된 정보보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는걸 원해서 그런걸수도 있는거고 예를들면 '어디어디에 OO지갑이 할인하더라'이런거, 또는 정말 검색하기 귀찮아서 떠먹여달라고 입벌리고 질문할수도 있지 근데 무슨 의도인지도 모른채 그걸 무조건 그렇게 단호하게 끊을 필요가 있나? 그렇게 해봤자 위에 말대로 질문한사람도 무안해지고 나같은 똥파리만 꼬여서 기분만 잡치잖아. 그냥 나같은게 안꼬인다 쳐도 처음부터 그런말 안하면 글쓴사람도 안무안해지고 정상적으로 흘러갈걸 그렇게 테클 걸어야되는지 궁금하다. 난 오히려 저런 질문이 오히려 여기 활발하게 만들고 좋은데 말야 여길 망친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거든 여길 망치는 어그로종자도 아닌데 저런 질문을 굳이 막아야하나 싶다.. 갑툭튀해서 기분 상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사과할게 그리고 내가 말한걸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네
프라아다아
돈없다아아
제이에스티나도 있고.. 비비안웨스트우드도 있고..
제이에스티나가 무난하고 잘나간다더라
제이에스티나 라빠레뜨
감사감사 여자꺼 사는건 어렵다
돈 두둑히 들어 있는 지갑.....
야 니는 알바고 누난 직원인데 누나보고 알아서 사라그래
돈은 내가 많이범
그럼 나 팔찌사줘
돈갚아
응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