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현은 홈페이지를 통해 ““2부로 강등된 것에 대한 책임감을 느낀다. 서포터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며 “2015시즌도 세레소 오사카 선수들, 그리고 팬들과 함께 싸우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초심으로 돌아가 1년 만에 다시 1부리그로 돌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http://www.sportsseoul.com/?c=v&m=n&i=160700
김진현은 홈페이지를 통해 ““2부로 강등된 것에 대한 책임감을 느낀다. 서포터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며 “2015시즌도 세레소 오사카 선수들, 그리고 팬들과 함께 싸우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초심으로 돌아가 1년 만에 다시 1부리그로 돌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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