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왕~ 국방부님들 지리겠네요~
문제제기 한다.
1. 저 가방에 우라늄이 들었다면 우라늄이 플루토늄에 비해 방사선이 미약하지만 그래도
중성자 반사성을 위해서 여러가지 해야함.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저런 배낭식으로는 불가능
2. 플루토늄의 경우 이건 아주 극단적인 방법을 써야할정도로 물질이 불안정하고 차폐를 해도
저런식으로 무슨 책가방 끈으로 메고다니는건 불가능, 책가방이 끊어짐. 무거워서
저정도 크기면 최소 납이 kg으로 두자리수가 됨. 거기에 핵폭발을 위한 물질포함하면
거의 무게가 100단위로 넘어가는데?
3. 핵무기의 핵심은 핵탄두의 소형화임. 기본적으로 소형화를 해서 장거리를 사격가능하다면
전술형 무기가 아닌 전략형무기로 사용가능. 전략형은 물론 정치적인 카드가 됨.
근데 ICBM(대륙간 탄도미슬) 기술도 아직 확보했는지 안됐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저정도로
소형화가 가능하다고? 이제 알파벳 배우는 애가 문법이나 문장을 만드는거나 마찬가지인데? ㅋ
츄가로 내가 알기론 핵배낭 크기가 007 가방 사이즈 2개 이상이 넘어가는걸로 알고있는데 ㅋ
이게 북한 핵배낭의 진실인가? ㅋ










쟤네 피폭으로 이미 뒤질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