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10:03:0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조회 수 441 추천 수 0 댓글 7





해설위원으로서 제대로 이름을 올린 때가 98 프랑스 월드컵 최종예선 때 MBC 단독 중계했는데, 그 때 메인 해설이 신문선.. 그러니까 최종예선 경기 볼 때마다 신문선 해설만 들었다고 보면 된다.


그 때 송재익과 영혼의 투톱을 이루면서 '골 골 골이에요~~' '유상철이가~' '바른 발 엄지발가락 쪽으로 강하게 임팩트를 주면서' 등등의 어록을 탄생시키며 '이경규가 간다-양심냉장고' 등 예능에도 단골로 등장하는 스타 해설가가 되었다가..


2002년에 프랑스랑 평가전 할 때 지단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벤치에 들어와 진통제 알약을 먹는 걸 보고 '지단이 지금 비타민을 먹고 있죠' 라고 해서 그 바닥 드러났다가..


어떻게든 근근이 살아가며 다시 해설가로서의 위치를 다지던 중, 2006 독일 월드컵 스위스전때 오프사이드 아니라고 했다가 완전히 매장.. 재미있는 건, 몇년 후에 그거 오프사이드 아닌 것이 알려져서 다시 기사회생 ㅋㅋㅋㅋㅋㅋ


그걸 기반으로 축협회장 이야기 나왔다가 또 매장.. 그러다가 또 해설 하며 다시 빵...


예전부터 그래왔고 지금까지 쭉..


이렇게 한방에 뜨고 한방에 무너지고 다시 한방에 뜨고 한방에 무너지고 또 한방에 뜨는 인생을 거듭하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 인물이야 정말 ㅋㅋㅋㅋ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키올프체스키 2014.12.29 15:06
    송재익과 둘 사이 틀어진것도 있고, 다른 얘기지만 2002년에 스브스 동반이적 후 인종차별발언이 컸지 송재익 때문에 더 곤혹치룬 겈ㅋㅋ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12.29 15:39

    송재익이 공중파 캐스터 치고 너무 교양이 없었던게 상대국가 선수 인신에 관한 비방도 서슴지 않았다는 거.. 전설의 '미우라의 마누라도 바람을 피우고 장인도 바람을 피운다더군요'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2.29 15:44
    그 유명한 '후지산이 무너집니다~' 역시.. 후지산 인근 주민들 억장이 무너질 소리 ㅋㅋㅋㅋㅋ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12.29 16:05

    후지산 본인은 좆축러보단  빠따충일듯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키올프체스키 2014.12.29 16:20
    빠따충 보다는 워낙 홍수환 챔프 시절부터 권투중계에 익숙하다보니 국민정서 반영에 익숙해져있었던 사람. 지나치게 몰입한 바람에 거슬리는 표현도 엄청나지. 실제로 해설때 권투에 비유한 표현들이 넘침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12.29 17:10
    아니 송재익 말고 후지산이 야구팬이라 안무너진다고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12.29 15:33

    그 비타민 발언을 찾아보니까  교체사인도 심판 또라이 사인으로, 부상으로 인한 교체를 졌을 때의 변명으로 취급하는 등 만약 한국선수가 지단 부상시켰다는 정황을 언급하기 싫어서 그랬다면 신송콤비 졸렬하기 이를 데 없는 거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4609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128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9440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45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284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30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36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51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82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9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34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3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92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0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9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86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50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6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