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59925
밴덴헐크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한국어로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오늘 소프트뱅크와 계약하기로 했다. 삼성에서 함께 했던 시간이 많이 그리울 것"이라며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내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음 시즌에도 행운을 빈다. 삼성은 앞으로도 계속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석민은 이날 오후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그동안 밴덴헐크와 정이 많이 들었는데 많이 서운하다"고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밴덴헐크가 한국어로 친했던 선수에게 송별의미로 장문 휴대폰 문자메시지 보냈을 정도면 외국인 선수치곤 한국에 정 많이 붙였던것 같네 ㅇㅇ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