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군이 “3년간 지내던 곳을 뜨려니 발이 떨어지질 않는다”라며 마지막으로 남긴 작별인사에 달린 베스트 댓글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님 누구세여?’였다."
http://t.co/HtnYtYC9LL
ㅋㅋㅋㅋㅋㅋㅋ
관종성향에 저렇게 밴먹었는데도 듣보라니
불쌍해서 눈물이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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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관종성향에 저렇게 밴먹었는데도 듣보라니
불쌍해서 눈물이나네 ㅋㅋ
마냥 웃기지만은 않네...
어휴
뭔가 웃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