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댓글 달아서 "나는 그 생각 반대다"라고 해라. 소심하게 비추 누르고 튀지 말고ㅋㅋ 귀여울 때가 있어 때로ㅋㅋ
자기 생각이란 게 있으면 그걸 표시하라고 글 쓰는 건데 그것도 귀찮으면 어쩌잔 거냐ㅋ
자기 생각이란 게 있으면 그걸 표시하라고 글 쓰는 건데 그것도 귀찮으면 어쩌잔 거냐ㅋ
마음에 안 드는 글이 있냐?
주관이 없어요 주관이ㅋㅋ
아니면 뭔가 맘에는 안 드는데 딱히 반박은 못 하겠거나..
그렇게 자기 생각에 자신감이 없어서야...
귀찮다 가 정답에 가까울듯?
여기뭔일있었음?
없음ㅋ
민지와쩌염 뿌우
오랜만이다 ㅋㅋ
나는 비추하면 간략히 코멘트라도 달긴 다는데.. 생각에 자신감이 없다기 보다는 글로 내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음. 마치 나처럼. 신나게 글써놓고 읽어보고 맘에 안들어서 지우고 그냥 간단하게 코멘트만 날림.
뻘글엔 뻘댓글이 제격이긴 한데, 반대로, 생각해서 쓴 글에 댓글은 괜찮게 달리는데 비추가 있으면 찜찜한 경우도 있지..
추천/비추천도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 아닌가? 그걸 꼭 댓글 달아서 비추 누른 이유까지 설명해야하나... 피곤하네;
음.. 횽은 사진으로 축덕질 하는 횽이니까 사진으로 이야기 하자면,
추천이 있으면 비추도 있는거죠 뭐ㅋㅋ 누가 제 글/사진에 비추 달아도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주의라ㅇㅇ
맞긴 하나, 이유라도 알고 맞았음 하는 게 댓글이나 글 없이 비추 맞는 이들의 심리라는 것도 감안을..
시간이 없을수도 있고 키배가 싫을수도 있고 안 쓸 이유야 많지.
결국 귀찮아서 피하는 심리구나
요즘은 안 합니다 ㅋㅋ
무슨일 있었나? 비추가 왜이리 많으요ㅠ
별 일 없어ㅋ
그래도 녹검이는 이유라도 명확하지, 이유 알려주는 양반 없이 먹기엔 억울하오ㅋㅋㅋㅋ
비추자체가 반대표시인데 뭐 굳이 댓글까지 써야 진정한 반대냐? 내가 뭔글을 쓰던 누군가는 공감안할수고 있는거지. 그거 일일히 다 신경쓰고 어찌살아
내가 유별난 게, 비추 받는 이유나 좀 알아보고 싶은데 한 마디도 단서를 찾을 수 없다면 뭔가 모르게 아쉽기도 하걸랑ㅋㅋ
정신승리 같은데? ㅋㅋ 말빨없으면 반대도 못하는거야?
한 줄 다는 것도 어려운 말빨이라면 그럴법도 하겠지.비추 눌렀고 할 말도 있지만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그런 글이 따로 있는 건지.. 허허.. 따박따박 따지고 드는 게오히려 잘못된 건가..
하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