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지도자는 "창욱이네 가정형편이 많이 어려웠다. 부모님이 학교 축구부에서 식당일을 하며 아들을 뒷바라지 했다"면서 "창욱이는 부모님께 항상 효도하는 아이였다"고 떠올렸다. 김창욱 역시 "축구 선수로 성공해 부모님을 호강시키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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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