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54:10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7-30
fusc0
.


▶ACL 4강의 겨울나기는?

'챔피언' 전북은 지난 2년간 이적시장의 큰손이었다. 최강희 감독의 리빌딩 계획은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 안정에 포11커스를 맞추고 있다. 올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는 미드필더 김남일 1명 뿐이다. 전북은 이승기 신형민의 군입대로 중앙 미드필더 자리 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인 선수 보강까지 이뤄지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정상 도전이 가능한 완전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원 역시 외국인 선수 쪽에 눈길을 두고 있다. 일부 주축 선수들의 이동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으나, 올 시즌의 틀은 어느 정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용수 감독의 FC서울은 새판짜기를 통한 내실다지기를 노리고 있다.

성남은 앞선 3팀과는 사정이 다르다. 구단주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원예산 확보를 주장했지만, 실행 여부는 미지수다. 몸집키우기보다는 기존 선수 잡기에 총력을 기해야 할 판이다. 김동섭 황의조 김태환, 제파로프 등 오래 전부터 타 팀의 관심을 받아왔던 알짜배기 선수들의 거취가 관심사다.

▶숙제를 떠안은 그들

울산은 겨울 이적시장의 다크호스로 꼽힌다. 시즌 막판 윤정환 감독을 내정하면서 '명가 재건'을 위한 변화를 예고했다. 윤 감독은 지난달부터 일찌감치 새 시즌 구상과 선수 파악에 주력했다. 신임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윤곽이 어느 정도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상당폭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노상래 감독 체제로 변신한 전남은 박기동 송창호의 군 입대로 빈 공격, 중원을 채워야 한다.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 유스 선발로 돌파구를 만들 전망이다. 제주는 임대 복귀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 포항, 수원으로 각각 임대됐던 강수일, 배기종이 다음 시즌 복귀한다. 황일수 배일환의 입대 공백을 메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 감독 선임 여부에 따라 구도가 바뀔 수 있다.

포항은 안드레 모리츠 영입으로 쇄국의 틀이 깨졌다. 1~2명의 외국인 선수를 더 영입할 계획이다. 또한 신광훈 박희철의 군입대로 빈 양 풀백 자리를 메울 방안도 고민 중이다. 다만 비상경영 체제인 모기업 여건상 대규모 투자는 불투명하다. 부산은 임상협의 군입대, 파그너의 계약만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모기업의 투자 의지가 관건이다.

▶시도민구단 기상도는 '흐림'

시도민구단은 이적시장의 '주변인'이다. 예산 확보부터 불투명하기 때문에 큰 그림을 그리기 어렵다. 당장 ACL에 진출한 성남부터 앞날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승격'도 이들에겐 또 다른 고민이다. 챌린지 우승팀인 대전은 치솟은 선수단 몸값 탓에 불가피한 변화가 오래 전부터 감지되어 왔다. 플레이오프 끝에 승격의 열매를 딴 광주도 예산 확보 탓에 머리를 싸매고 있다. 재정 위기 속에 월급 체불 사태가 반복되고 있는 인천은 주요 선수들의 이탈이 일찌감치 기정사실화 됐다.

챌린지에서는 서울 이랜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리그 드래프트에 앞서 우선지명으로 기본 틀을 잡았고, 최근 신입선수 공개선발 테스트를 갖는 등 몸집 불리기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리그 판도를 뒤흔들 만한 전력을 꾸리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640936&date=20141208&page=1

Who's 캐스트짘

?

나의 스틸러스!

나의 포항!

우리를 위한 너의 골을 보여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403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0160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8601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15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256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92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34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48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5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7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07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1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6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08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71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5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32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4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