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마 앤틀러스 유니폼이 제일 잘 어울렸는데..
2002월드컵 러시아전때의 활약이 인상 깊어, 매치데이 마킹만 했던 일본유니폼.
신칸센 대탈선슛, 후지산 대폭발슛이라 놀림 받아도
야나기사와는 나의 20대 초반을 함께한 추억의 선수.
2002월드컵 러시아전때의 활약이 인상 깊어, 매치데이 마킹만 했던 일본유니폼.
신칸센 대탈선슛, 후지산 대폭발슛이라 놀림 받아도
야나기사와는 나의 20대 초반을 함께한 추억의 선수.
은퇴하는 야나기사와를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