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대상, "전북 독식 막아달라" 득표전 치열
http://m.inews24.com/view.php?g_menu=702299&g_serial=866600
두 부문과 달리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11 부문은 득표전이 후끈 달아올랐다. 전북을 제외한 팀들의 주제는 '전북의 독식을 막아달라'는 것이다.
부산은 물론 K리그의 스타 탄생과 팬 기여도 측면 등을 광범위하게 살펴 투표를 해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임상협이 귀여운
외모로 여성팬들 몰고 다니며 팬들과 부단히 소통한다는 점까지 고려해달라는 것이다. 임상협이 팀의 유일한 베스트11 후보라 부산은
모든 지원 화력을 쏟아붓고 있다.
덤으로 임상협이 풋토에서 군대가기전이니 군필 기자들 찍어주세요 이런게 효과본듯









무지한 기자들도 문제지만 구단들이 먼저 팀분배를 얘기하고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