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11&aid=0000414169
그는 "김승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인데 해맑고 착하게 생긴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꼬셔도 안 넘어올 것 같다"고 즉답을 피하면서도 "뒤에서 조용히 얘기를 해봐야겠다"고 여지를 남기는 듯했지만 이내 "황선홍 감독 얼굴이 떠올라서 못 데려오겠다"고 밝혀 회견장에 웃음을 전했다.
감독님 레오 좀 위로해 주세요
그는 "김승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인데 해맑고 착하게 생긴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꼬셔도 안 넘어올 것 같다"고 즉답을 피하면서도 "뒤에서 조용히 얘기를 해봐야겠다"고 여지를 남기는 듯했지만 이내 "황선홍 감독 얼굴이 떠올라서 못 데려오겠다"고 밝혀 회견장에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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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김승대 영입 묻자 "황선홍 감독이 떠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