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roadcat 이 예를 들었던 경우들은 모두 상대방을 직접 이기고 모욕감을 안겨주기 위해 불렀다면,
이번 북패 사건은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접고 해당 경기랑은 상관 없는 라이벌 팀 응원가를 불렀다는 게 등신 소리 듣는 것일 뿐.
솔직히 더 급한 성남도 상주에게 잘 봐달라 이런 소리 안 하는데 라이벌 팀에게 화합 얘기 꺼내는 거 보고 정상 멘탈은 아니구나 생각이 듬.
이번 북패 사건은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접고 해당 경기랑은 상관 없는 라이벌 팀 응원가를 불렀다는 게 등신 소리 듣는 것일 뿐.
솔직히 더 급한 성남도 상주에게 잘 봐달라 이런 소리 안 하는데 라이벌 팀에게 화합 얘기 꺼내는 거 보고 정상 멘탈은 아니구나 생각이 듬.









GS 애들 수원 응원가가 등신 소리 듣는 이유

상대를 이기고 모욕감을 주건 이번처럼 지들 간도 쓸개도 다 내준거건, 남의 노래를 써먹는 게 맞는 건가 아닌가 하는 생각 차이만 남지.
상대팀이 싫어할 우리 조직의 노래를 부르는 게 맞지, 상대팀이 싫어할 상대의 노래를 부른다는 것도 다소 기분이 묘한 게 사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