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남은 시즌이 끝나면 에딘을 방출하고 그 대체자로 라싱, 발렌시아, 버밍엄에서 뛴적이 있는 세르비아 출신의 전봇대
니콜라 지기치를 영입하려고 한다
2. 이번 시즌 공격력 부족에 시달린 GS는 더욱더 강력한 화력을 위해 요반치치와 불가리안 메시 조르단을 영입하려 한다
3. 코니를 진심으로 존경하는 호주인들은 그 무슨 수를 써서라도 코니를 대려오려고 한다
4. 경남은 시드니 FC의 니콜라 페트코비치와 스레텐을 트레이드 하려고 한다
5. 인천으로 컴백한다는 안종복은 컴백안하고 경남에서 뼈를 묻는다고 한다
6. 개챌의 모 팀이 득점력이 뛰어나서 붉은 독사라 불리는 스페인 출신의 오베린 마르텔 선수에게 접촉했다고 한다
7. 개챌의 모 팀은 러시아 리그에서 뛰고 있는 '미스터 하라쇼' 아야세 에리스를 노리고 있다. 아야세 에리스는 일본과 러시아 혼혈이라 일본 국적으로 아쿼를 채우려 한다고










불가리아 메시 무시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