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태양, '야신' 김성근 조련으로 '오른손 김광현' 되나
출처일간스포츠 김유정 입력 2014.11.26 11:11

김성근 감독은 '가진 것이 좋은' 이태양 조련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김성근 감독은 "이태양은 좋은 공을 갖고 있는 것 같다. 힘이 어떤가는 좀 봐야겠지만, 좋은 투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본격적인 조련을 앞두고 이태양의 부상 및 체력 관리를 위해 일본과 국내에서 각각 병원 검사를 받게 했다. 가을 캠프에서는 공을 던지는 대신 체력 훈련에만 매진하게 했다. 이태양은 "감독님 훈련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선수들마다 관리를 해주는 부분이 있다. 기술적으로 조언을 받게 될 스프링캠프가 기대된다. 그때까지 몸을 잘 만드는 것이 내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1126111105129
으으.... 야신느님 기대합니다 ㅜㅜㅜㅜㅜ 이태양 이태양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