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기장에 대한 추억이 그렇게 좋지 못해서 안갈려고 했는데 그래도 올해 마지막으로 보는 경기일것 같아서 부랴부랴 간게 다행이었음
눈앞에서 닐손주니어의 만화같은 골 보고 좋아라 하다가 경기 끝났네.
뭐 일단 잔류는 성공했으니 남은 경기는 맘편하게 보고 내년의 그림도 그릴 수 있는게 기분 좋다ㅋㅋㅋ
눈앞에서 닐손주니어의 만화같은 골 보고 좋아라 하다가 경기 끝났네.
뭐 일단 잔류는 성공했으니 남은 경기는 맘편하게 보고 내년의 그림도 그릴 수 있는게 기분 좋다ㅋㅋㅋ









이제 맘편하게 축구 봐야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