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태가 먼저 공 쳐내고 정대세가 순태 팔에 대고 헤딩 ㅇㅇ
그리고 순태 골대에 부딪혀서 부상 ㅇㅇ
그리고 순태 골대에 부딪혀서 부상 ㅇㅇ
차징 맞는거 같은데...| 첨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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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움짤로 봐야됨 이렇게 캡쳐하면 오해하기 십상임
정대세가 자리 잡은 상태에서 권순태가 팔 뻗어서 쳐내는 상황임
공중에 떠있는 볼에 주인이 어딨다고 자리를 잡어?
다시 보고 오셈
맞아. 키퍼 차징은 골키퍼가 공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드릴때 발생하는거지.
개리그 심판들이 단체로 잘못이해하고 있는거고
이런 식으로 로컬룰 적용하니까 이란 원정가서도 그따위로 골 먹고 드러눕게 되는거라고 봄 ㅋ
하필 수원은 연속으로 당했을 뿐이긴 한데 하여튼 빡친다
(설마하니 수원에게 일부러 불리하게 저러진 않았을거라고 보지만.. 최명용이면 의심해볼만도...)
쉽상->십상
수정완료
갠적으론 차징아닌듯
차징은 공소유가 키퍼에게 있을시 몸 부딪치는거임. 횽말대로 공 주인 없는 상황이기때문에 차징 성립 안됨
골키퍼가 상대 선수에 의해 도전받지 않는(차징 반칙으로 선언되는) 경우는 양손으로 공의 소유를 분명하게 획득했을 때만 인정
뭔소리야 ㅋㅋㅋ이게 차징이면 아무것도 못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