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록적인 실력으로 바르는 경우가 리그 게임에서도 한시즌에 몇경기나 나온다고..? 결국 오늘같은 경기일수록 심판의 경기운영에 따라 승기가 확 기울기때문에 그 영향력이 엄청 크다는거 다 알텐데. 오심 이전에 찬스를 놓치고 어쩌고 이런거는 아쉬운걸로 끝이야. 아쉬운게 많으니 판정 하나에도 신중해지고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라고.
잘했으면 이럴일 없다는게 누가 압도적으로 이기랬나. 오늘 경기봐봐 기회 몇번 만들었는데 우리가 못넣은거잖아.. 오심은 당연히 화나지. 누가봐도 김진현이 먼저 볼잡았는데 이란 놈이 몸으로 파고들고 골들어가는건 나도 봄. 저런 수준낮은 심판은 당연히 사라져야할 사람이지만, 그전에 쓸데없이 위험지역에서 파울준거랑 그런 파울나게 하는 상황까지 간거 그게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