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팀 쉽게 안 없어지지. 근데 그것도 모를 일.
지금 하는 걸로 봐서는.. 팀 없애자는 소리 의회에서 또 나와도 하나 이상할 것 없는 상황이고
오늘 관중 온거 보니까.. 지금 인천 상황이 이렇구나 딱 느껴졌다.
블루마켓 가도 상품 없는줄 알았는데 많이 있고 생각보다.
경기장도 날씨 탓인지 몰라도 싸늘하기만 하고..
장내 아나운서의 외침만 쩌렁쩌렁.. S석에도 사람 많이 없어서 안타깝더라
인천에 대한 안 좋은 뉴스도 자주 나오고 하는데
다같이 관심을 더 가지자는 차원에서.. 포럼 있으면 어떤가.. 시프요









오늘 장내아나운서가 2000명 왔다고 소개해줄 때 좀 놀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