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석에서 또라이새끼 2놈봄. 한명은 서포터 센터에서 갑자기 호루라기 불어댐. 이게 경기지장이 갈수도 있어서. 콜리더가 말렸음. 그러다가 몇몇사람들이 뭐라하니깐 옆으로가서 가만히 있다가 선수들이 슛한거 서포터쪽으로 와서 던지려고 하니깐 이놈이 갑자기 뛰어와서 나한테 달라고하고 그거받고 볼보이한테 줌. 참 이해안갔음. 그러다가 또 한명은 후반전에 술을 마신건지 정신이 나갔는지 모르겠다만. 계속 하소연 하는식으로 뭐라뭐라 소리치고. 그러다가 어떤 소모임 청테이프 지멋대로 쓰고. 경기내내 이상한 소리만함. 참.. 숭의에 이런애들 잘못봤는데 동시에 두놈을 보다니 영아니네 ㅋㅋ









근 3개월만에 S석갔는데.. 참 별의별 사람 다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