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은 결국 부상에서 막 복귀한 김다솔을 선택했다. 경기 전 "김다솔과 김진영 중 고민을 했다. (김다솔로) 선택을 한 이상 골키퍼를 믿어야 된다"면서 "누군가 한 명은 나가야 되는 것이고 (김)다솔이가 부상에서 회복된 지 얼마 안 되지만 지난 시즌에도 잘 해왔고 믿는다. 심리적인 부담을 안고 경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 더 자신있게 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11&aid=0000408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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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다솔이 잘했나보네

전에 수원에서 보여준 플레이에 비해 안정적이었음.
오늘 전북이 포백 뒷공간 노리는게 많았는데 재빠른 움직임으로 볼탈취한 것도 좋았고.
하나 아쉬운 건 좀 여유있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볼 오면 옆으로 자주 걷어내더라. 물론 이게 틀린건 아니지만 빌드업 노려서 빠른 속공 가져가도 괜찮을 듯 싶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