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는 “시즌 마지막이 가까워 질수록 개인 타이틀에 욕심이 난다. 이번 전북전에서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해 영플레이어상뿐만 아니라 다른 타이틀에도 한 발 다가서겠다. 우선은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ACL에 직행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북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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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대, “ACL 직행, 개인 타이틀에 다가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