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28373&date=20141112&page=1
‘골키퍼 고민’ 포항, 해결책은 과연 없을까?
다행인 것은 신화용은 치료와 재활까지 포함 해 2주 진단을 받았고, 오는 3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출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전 2경기까지 신화용 없이 리그 일정을 소화하는 만큼 포항의 마지막 목표인 2위 도달에 변수가 될 수 있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시즌아웃이었으면 포항은 4경기 중에서 3경기를 신화용없이 수원이랑 경기할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