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떠나시고 나서 딱히 아버지께 뭐 해드리진 않았는데
술한잔이라도 같이 해드려야하나..
이제 3년 지나가네..
술한잔이라도 같이 해드려야하나..
이제 3년 지나가네..
곧있으면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
조용한데서 아버지랑 낚시라도 다녀와.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
이동네엔 낚시할만한 곳은 없더라구요..등산이라도 갔다올까하는데. 아버지가 매번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한번도 안가서..
아휴. 존대를 하시니ㅎ. 서울지역이시면 아차산이 제일 좋더라고요. 무리하지 않을 정도의 산인데다 산 초입에 손두부집. 산중턱에 산장처럼 막걸리집이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교통편도 좋고
아하하 지금 일본에 가족 다같이 와서 지내고 있는지라 ㅠㅠㅋㅋ 아차산은 한국가게되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
오랜만에 가족식사겸 약주한잔 같이 해드려야할듯하네요 ㅎ
효자라기엔..ㅎㅎ 노력해야져 ㅠㅠㅋㅋ
나도 두분 모두 계실때 챙겨드린게 최근에서야 고1때부터인가..ㅇ휴 담배만 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