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알겠지만 프로구단에서 이적의 결정권은 구단이 가지고 있지.
일반적으로 선수에게 계약기간이 남았더라도 다른팀에서 좋은 오퍼가 왔을때, 그게 선수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한 기회라면 선수&에이전트는 보통 구단에 이적을 요청하게 되어있지.
그럼 구단은 이적에 대한 부분을 감독을 포함한 내부회의를 하게 되는데....
사실 주로 선수이적 실질적인 결단은 감독의 의지로 부터 나오게 된다고 봐야 돼.
물론 구단이 결정하는 일도 있지만.. 팀의 핵심선수는 감독의 의지와 결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거.
근데, 내가 알아본 봐로는 황감독 또한 조건 듣고 잡을 수없었다고 했었다고 들었고,
황감독 또한 선수 생활해봤고 선수들 마음 잘아는 사람이 아쉽지만 보내줄 수밖에 없었겠지- (물론 이명주와 황선홍이 같은 에이전트라는 것도 충분히 작용)
근데 이런 과정에 대한 이해가 없고 구단이 이명주를 돈을 위해 팔아먹었다.
구단이 강하게 이적을 막았어야 했다.라는 고철빠들 있을거 같은데..
선수이적 거부했다가 홍역을 치른적이 있는포항구단의 역사로 봤을때...
(내가 느끼기엔) 많은 고철빠들이 선수를 팀(구단)보다는 더 포항이라고 느끼는 이 상황에서... 이명주 거액이적 거부!!! 라고 나왔다면 상황이 어땠을까..
본인이 자기 인생을 위해서 가고 싶다는데...!
그럼 또 뻔한 스토리가 나오지..
에이전트는 언플하기 시작하고 포항은 한 축구선수 인생을 막는 파렴치가 되고 한국축구의 대승적 발전을 위해 보내줘야 한다라고 분위기를 몰아가게 되지..
이런 상황에서 팀 분위기는 망해가고 선수본인도 집중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고...
이거 어디서 많이 본듯한 시나리오 아니냐 고철빠들아~
야 이 엠비새끼!!
어쨌든, 핵심선수 이적은 진짜 구단이 독단적으로 야 나가!!! 라고 결정하는건 아니야.
차라리 나는 구단이 독단적으로 이적을 깔끔하게 결정할 수 있음 좋겠다. 근데 그런건 있을 수가 없어.
사실 이명주 이적안하고 남았으면 우리에겐 베스트 였단건 부인할수가 없지만, 당시 국내에 대체자 찾긴 거의 불가능했고.. 해외 자원을 살피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게 확실하기에.. 이명주 이적은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라고 봐야하는거야.
그렇다고 우리 에이스 팔고 남은돈 가지고 어중이 떠둥이 데려왔다면 그건 팬들이 잘했다 해줬을까..
그래서 내 주위의 다소 현실적인 고철빠들은 이명주 이적순간 리그 목표 순위를 3위로 봤던것도 이 이유였지-
하... 그래도 시발 너무 못하자나- ㅡㅜ 3위도 못하겠다.
우리 이명주 없을때도 이정돈 아녔자나. 내년에 리빌딩이 확실히 필요하다....
기승존못!!!
일반적으로 선수에게 계약기간이 남았더라도 다른팀에서 좋은 오퍼가 왔을때, 그게 선수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한 기회라면 선수&에이전트는 보통 구단에 이적을 요청하게 되어있지.
그럼 구단은 이적에 대한 부분을 감독을 포함한 내부회의를 하게 되는데....
사실 주로 선수이적 실질적인 결단은 감독의 의지로 부터 나오게 된다고 봐야 돼.
물론 구단이 결정하는 일도 있지만.. 팀의 핵심선수는 감독의 의지와 결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거.
근데, 내가 알아본 봐로는 황감독 또한 조건 듣고 잡을 수없었다고 했었다고 들었고,
황감독 또한 선수 생활해봤고 선수들 마음 잘아는 사람이 아쉽지만 보내줄 수밖에 없었겠지- (물론 이명주와 황선홍이 같은 에이전트라는 것도 충분히 작용)
근데 이런 과정에 대한 이해가 없고 구단이 이명주를 돈을 위해 팔아먹었다.
구단이 강하게 이적을 막았어야 했다.라는 고철빠들 있을거 같은데..
선수이적 거부했다가 홍역을 치른적이 있는포항구단의 역사로 봤을때...
(내가 느끼기엔) 많은 고철빠들이 선수를 팀(구단)보다는 더 포항이라고 느끼는 이 상황에서... 이명주 거액이적 거부!!! 라고 나왔다면 상황이 어땠을까..
본인이 자기 인생을 위해서 가고 싶다는데...!
그럼 또 뻔한 스토리가 나오지..
에이전트는 언플하기 시작하고 포항은 한 축구선수 인생을 막는 파렴치가 되고 한국축구의 대승적 발전을 위해 보내줘야 한다라고 분위기를 몰아가게 되지..
이런 상황에서 팀 분위기는 망해가고 선수본인도 집중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고...
이거 어디서 많이 본듯한 시나리오 아니냐 고철빠들아~
야 이 엠비새끼!!
어쨌든, 핵심선수 이적은 진짜 구단이 독단적으로 야 나가!!! 라고 결정하는건 아니야.
차라리 나는 구단이 독단적으로 이적을 깔끔하게 결정할 수 있음 좋겠다. 근데 그런건 있을 수가 없어.
사실 이명주 이적안하고 남았으면 우리에겐 베스트 였단건 부인할수가 없지만, 당시 국내에 대체자 찾긴 거의 불가능했고.. 해외 자원을 살피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게 확실하기에.. 이명주 이적은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라고 봐야하는거야.
그렇다고 우리 에이스 팔고 남은돈 가지고 어중이 떠둥이 데려왔다면 그건 팬들이 잘했다 해줬을까..
그래서 내 주위의 다소 현실적인 고철빠들은 이명주 이적순간 리그 목표 순위를 3위로 봤던것도 이 이유였지-
하... 그래도 시발 너무 못하자나- ㅡㅜ 3위도 못하겠다.
우리 이명주 없을때도 이정돈 아녔자나. 내년에 리빌딩이 확실히 필요하다....
기승존못!!!









고철이 이명주 이적을 거부했어야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