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애들은 그냥 대학교애들로 끝나서 진정성이 없구요
회사동기애들은 그냥 회사동기애들로 끝나서 진정성이없다죠
이것저것 계산하지 말고 그냥 함께 해보는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함께하다보면 남을사람은 남고 떠날사람은 떠나고 보내고 싶은 사람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축구공작소에서 본 글인데요
사람은 외로움이라는게 항상 내제 되어있는데 신이 그 외로움을 해소시키기 위해 공감이라는 능력을 주셨다 합니다.
진정성이 없다고 주변의 친구를 멀리 하지말고 우선 함께한 후 그친구의 진정성을 발견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되네요
우선 나가서 공을 차보는 것부터 시작하심을 추천드립니다.
근데 친구 다 필요없음 잘되야 연락하고 잘 안되면 연락 끊기게됨









난 초딩친구들이제일좋아. 다른애들에 비해가까이있어서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