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스테보.....
3년전엔 김종혁-최민병에게....
오늘은 이민후-지승민에게...
스테보 오프사이드 악몽 걸리겠다...
참고로 오늘 기를 높게 든 지승민 부심은 올해 연맹으로부터 6월의 심판으로 선정..
이건 그냥 참고 사항일뿐.....
김동진(대구) 김종혁(서울) 이민후(서울) 김상우(울산) 고형진(서울) 김대용(서울) 김희곤(서울)
정해상(경남) 양병은(경남) 윤광열(충북) 장준모(전남) 이정민(인천) 지승민(서울) 서무희(서울) 강도준(서울) 최민병(경기)
김종혁 주심은 광양제철고 선수출신(김영광 동기) 심판인건 다 알고 있을거고..
이민후 주심은 서울시립대(서울시청) 선수출신 만 25살에 국제심판..
김상우 주심은 현대중공업 조선계약운영부 과장...
최민병 부심은 부부 국제심판으로 유명...(김경민 부심)
최명용 주심은 학성고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