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유종현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
= 광주가 친정팀이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를 본 (박)요한이도 광주에서 왔다. 그래서 경기 전에 한 번 이겨보자고 이야기했다. 오늘 동점 골을 허용한 장면에서 요한이 실수로 먹혔다. 그런데 요한이가 왠지 내가 골을 넣을 것 같다고 말했다.
Q. 광주 남기일 감독님은 앞에선 깍듯하게 하는데, 경기장에서 돌변한다고 말했는데?
= 광주가 몸에 담았던 팀이지만, 돌변하는 건 아니다.(웃음) 원래 성격이 그렇다. 친구들이랑 놀 때도 순한 모습이 있다. 경기장에서는 지기 싫어해 거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그러신 것 같다.
Q. 광주 공격수 디에고와의 경합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 광주 경기를 비디오로 많이 봤다. 파비오와 디에고가 주로 공격을 하는 패턴이었다. 오히려 파비오를 더 의식했는데, 디에고가 내 쪽으로 붙어왔다. 그래서 힘 대결을 펼친 것이다. 오히려 그런 선수가 더 편했다. 디에고는 계속 불만이 많아 보였다.
Q. 팀은 하위권에 있기 때문에 남은 시즌 동기부여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 우리의 목표는 9위다. 남아 있는 경기에서 승리해도 순위 경쟁은 불가피하다. 작년에 최하위를 했으니까 올해는 창피하지 않게 최하위를 하지 않겠다. 부천과의 승점 차를 벌려서 확실하게 9위를 하자고 선수들끼리 이야기했다.
출처 : 연맹
Q. 경기 소감
= 광주가 친정팀이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를 본 (박)요한이도 광주에서 왔다. 그래서 경기 전에 한 번 이겨보자고 이야기했다. 오늘 동점 골을 허용한 장면에서 요한이 실수로 먹혔다. 그런데 요한이가 왠지 내가 골을 넣을 것 같다고 말했다.
Q. 광주 남기일 감독님은 앞에선 깍듯하게 하는데, 경기장에서 돌변한다고 말했는데?
= 광주가 몸에 담았던 팀이지만, 돌변하는 건 아니다.(웃음) 원래 성격이 그렇다. 친구들이랑 놀 때도 순한 모습이 있다. 경기장에서는 지기 싫어해 거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그러신 것 같다.
Q. 광주 공격수 디에고와의 경합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 광주 경기를 비디오로 많이 봤다. 파비오와 디에고가 주로 공격을 하는 패턴이었다. 오히려 파비오를 더 의식했는데, 디에고가 내 쪽으로 붙어왔다. 그래서 힘 대결을 펼친 것이다. 오히려 그런 선수가 더 편했다. 디에고는 계속 불만이 많아 보였다.
Q. 팀은 하위권에 있기 때문에 남은 시즌 동기부여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 우리의 목표는 9위다. 남아 있는 경기에서 승리해도 순위 경쟁은 불가피하다. 작년에 최하위를 했으니까 올해는 창피하지 않게 최하위를 하지 않겠다. 부천과의 승점 차를 벌려서 확실하게 9위를 하자고 선수들끼리 이야기했다.
출처 : 연맹









공중을 지배한 유종현, “(박)요한이가 골을 넣을 것 같다고 했다!”
